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.
본사 소속 아티스트 닉쿤군이 MBC ‘코이카(KOICA)의 꿈’ 2차 봉사단의 일원으로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오늘(5일) 오후 탄자니아로 출국합니다.
그 동안 닉쿤군은 지난 5년간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신 대중 여러분들과 특히 자신을 가족처럼 아껴준 한국에서 큰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습니다.
충분치 않은 자숙기간 이었지만 프로그램의 훌륭한 취지에 공감하고, 현재 실행 중인 봉사활동의 연장선으로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심사숙고 끝에 참여하게 됐습니다.
아울러 닉쿤군은 기존에 이미 계약이 체결돼있던 파트너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스케줄이 정리되는 대로 향후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더 사죄하고 자숙해야 하지만 어려운 이들을 위한 좋은 봉사의 기회를 살리고, 여러 파트너들에 더 이상 피해를 줄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.
닉쿤군은 앞으로 더욱 조심하고 팬들과 대중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. 넓은 관용을 부탁드립니다.